하나는 구입. 문제는 미술품이건 유물이건 가격은 비싸지, 예산은 없지 - 게다가 돈 있어도 소장가가 안 팔면 말짱 꽝



하나는 기증. 소장가의 자발적 기증에 의존하는 건데. 이거도 기증 작품의 가치 및 기증 조건의 문제가 부차적으로 따라옵니다


간단히 말하면 기증하면서 뭐 이거저거 조건 붙이는 양반들도 많아서..



하나는 발굴조사. 인데 이건 고고학적 유물 수집 혹은 자연사/민속학 쪽에만 한정된다는 문제점이 있고



하나는 위탁 관리. 그냥 말 그대로 빌려오는건데 소유권이 이전되지않는다는 한계점이 있지요





거 국가가 암만 양아치라도 개인 소장품 함부로 못뜯어갑니다 ㅡㅡ; 루머 퍼트리지말아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