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덕분임



저 허가 서류에 붙인 우표 같은 것이 소음기를 위한 200달러 택스 스탬프(인지세)



소음기, 자동화기, SBR 등을 규제하는 법률인 National Firearms Act 가 1934년에 최초 발효됐을 시절에도 인지세 가격은 200달러였고, 이거 내고 승인받으면 소음기 가질 수는 있었다


하지만 물가 당시 기준 200달러는 엄청나게 비싼 금액이었다.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2017년 가치로 $3,653.52 인데, 사실 1934년 포드 자동차 신품이 $495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자동차 가격의 반값이고 실질 체감 가치는 훨씬 높았다


그래서 사실상 금지나 다름 없었음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물가가 상승했으나 세금 금액은 자동으로 상승시킬 수 없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일반인의 구매력이 200달러를 손쉽게 감당할 수 있게 되었고,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 것


NRA는 이런 환경이 조성 된 것을 주워먹기 한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