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문화진지는 총 2층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올라가는 방법은 앞에서 말했듯 1층 계단타고 올라가거나 전망대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원래 군사적인 용도로 지어진 건물이다보니 이런 구조물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지를 못한다
뭐에 써먹던 물건인가하고 한참을 고민해봤는데 아파트 시절 사진을 보니 그냥 단순한 구조물인것 같다.
건물 동편의 과수원과 밭
그리고 옥상위의 벤치 주변경관이 정말 빼어난지라
앉아있으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진다.
평화문화진지에서 바라본 수락산
그리고 도봉산
크고 아름답다...
참고로 평화문화진지에는 전망대도 있는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지상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다른 묘한멋이 있음
전망대에서 바라본 평화문화진지의 북쪽
이걸 보고있노라면 왜 이곳에 대전차 진지를 구축한이유를 알것같다.
중랑천에 설치된 대전차 장애물
건기에 하천이 메마르는걸 이용해 북괴가 하천을 도로삼아 내려오는걸 막기위해 설치한 장애물인데 이걸 여기서 보니까 기분이 묘해진다.
전쟁발발시 한강이북을 내주는걸 감수한 옛날과 달리 지금은 FEBA 부근에서 끝장을 보겠다는 걸 생각해보면 참으로 격세지감
+
시간내서 한번쯤은 와볼만한 장소다
뭐 시설물 자체는 볼게 없더라도 바로 옆 창포원은 경관이 좋은 공원이고 창포원안에 카페도 있기 때문에 휴식공간으로는 제격이다.
참고로 평화문화 진지는 6시가 되면 폐장하니까 참고해둬라
첫 추천은 내거다! 선추천 후감상!
괜찬네
위치좋네ㅋㅋ 북괴잘조질수있었ㅇ르듯
저렇게 둥글게 세멘 해둔곳은 거기다 대공포나 박격포 설치하는곳임 Gong-Lyong SEX
1 그걸 모르는건 아님 다만 원래 진지위를 아파트가 올라와있었는데 포상으로 활용이 가능하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