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하면 귀빈 접대실로씀
그럼 승조원 식당을 귀빈실로 쓰면 될거냐는 이야기를 할 수 도있는데
거기에 군함에 따라 50~100명이 넘는 인원들이 왔다갔다함
물먹으로 가고 음료수 뽑아먹고 커피뽑아먹고 그런데 곳인데
승조원 식당을 귀빈실로씀?
아니 그럼 그많은 병들이랑 중사 이하는 가끔 짬날때 커피도 못먹고 ㅠㅠ
거기에 배식시간되면 밥도 굶의랴?
인간 적으로 살려주라 ㅠㅠ
거기에 사관실 옆에는 조그만한 식당이 달려있어 행사할때 여러가지 만들어서 내놓기가좋다
뭐 그래봤자 과자나 과일 이지만
그리고 함정급 수 별로 다르지만
중령급이 함장인 배는 육군의로 따지면 대대급 단위 부대고
대령급되면 연대급인데 연대인데?
거기에
원스타라도 타봐 그럼 병들이랑 원스타가 같이 밥먹의면
병들이 밥이 코로들어가냐 입으로 들어가냐?
근데 미군은 어떻게 함? 게내도 따로있음?
코로냠냠
팩트) 1. 모든 군함엔 사관실이 있다. 2. 외국의 군함들 특히 서양권은 대부분 사관실이 장교들 휴식/오락용 성격이 강함 / 심지어 BAR(브라우닝오토매틱라이플말고 술마시는)가 있는 나라도 많음. 3. 우리나라는 회의실, 식사시간엔 식당 성격이 존나 강함
미 해군 항모의 경우 사관식당이 둘인데 하나는 항공대 조종사들이 조종복이나 후줄근한 근무복 입고 들락날락하며 밥묵고 쉬는 공간이고, 나머지 하나는 일반적으로 격식 차리면서 식사하고 회의하거나 귀빈실로 쓰는 용도라고 하더군요.
ㄴ외국군함은 몰라요ㅠㅠ
2대전 미국 잠수함 한정의 얘기긴 하다만, 장교식당은 급성환자나 부상자 수술실도 겸했음.
우리나라 잠수함도 그런다다고 들었습니다. 부상자들 많의면 식당은 죄다 부상자 수용한데요 독도급이나 천지급 아니면 여유공간 없어서요 심지어 그런대도 상륙자전해서 부상자 많의면 노답일 것 같은데요...
미국거는 wardroom 으로 검색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