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안 그러는데 너무 일반화 시키는 것 같아서 보기 그렇다고 써서 잠시 자기반성을 했음거의 10년전에 부대 하나에서 겪은 일이니 요새 임관한 장교들은 억울할지도 모르겠다 싶고...
그것은 그들이 현역 해군 장교이기 때문이고요
현역 병사들 얘기들 들어봤으면 좋겠네
병출신이지만 간부들이 더 대우받는다고 나쁠것은 없는 것 같은데.. 군인이란 직업이 좋은 직업도 아니고
난 저런 해군문화 글 좋아하는데 어디 블로그나 다른갤에다가 좀 다시 써주면 안되냐 미안한데
글 나중에 보려고 스크랩해놨는데 원글이 삭제됐어...
아 미안. 나중에 좀 정리해서 다시 풀게 사실 오늘 글은 두서도 없고 내용도 지저분해서 맘에 안 들기도 해서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