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3-건
코스 뛰어다니면서 권총, 샷건, 라이플 3종 무기를 바꿔가면서 다수의 표적에 맞추는 경기
IPSC 같은 거는 반동 쎄고 위력 강한 탄을 쓰면 채점에 유리진다는 식으로, 미국 실총 사격스포츠는 실전성을 룰에 넣으려는 경향이 있다
물론 그것마저도 스포츠화해놓은 셈이라 실전하고는 양상이 많이 달라지는데
룸 클리어링 시나리오를 도는데
IPSC 선수인 KC 유세비오는 초고속으로 쏴버리고
델타포스 출신인 래리 빅커스는 안전 중시로 느려도 조심조심 신중하게 움직임
같은 총을 써도 실전하고 스포츠의 차이는 이런 식
근데 미국은 이런 차이점마저도 민간 전술교실에서 취미나 호신을 위해 돈 주고 배우는 동네 ㅋ
의외로 여성 선수들이 많더라
떠내려가기 아까운 좋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