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K-1전차가 창정비 등을 통해 추가 장갑개량을 받지 않고 아직도 이 방어력(393mm)을 가지고 있다면 이걸로는 제대로 된 신형 포탄을 사용하는 125mm급 활강포의 공격을 막을 수 없다.
2024년부터 개량할 K-1E2 버전에선 장갑재 추가 개량이 고려되었지만, # 선행연구 단계 이후에는 결국 장갑재 교체는 취소되었다. 개량예산이 6,245억원 뿐이어서 단차당 약 6억원 정도밖에 쓰이지 않고, 이에 따라 성능개량요소는 양압장치, 조준경 등 소프트 스펙 개량에 그쳤다. 그러나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가 이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했고 육군은 중량의 증가로 인한 엔진과 변속기의 개량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장갑재 생산 회사인 삼앙 컴텍에서도 K-1 초기생산분은 개량이 없다고 보고서에서 언급했다.
장갑재 개량 여부에 맞다 틀리다를 논하는 것은 K-1 전차가 퇴역한 뒤에 국방부를 비롯한 정부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K-1 전차 장갑재 관련 기밀이 해제되는 날까지는 정확한 정보는 누구라도 정확히 이야기할 수가 없는 문제이다. 그러나 관계자의 증언, 관련업체의 보고서등에서도 K-1전차 초기형 장갑재 개량에대한 내용이 없어서 현재는 초기형 K-1전차는 구형장갑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매우 유력하다.
이거 T-62 T-72 꺼내왔다고 비웃을게 아닌데?
이런 문제에 대한 대응은 일관적지 않을까? 1. 북괴 상대로는 K9과 CAS로 기갑전이 가능할지 의심이 된다 2. 인민 훼방꾼이 내려오는 상황이라면 K2와 공격헬기와 K9이 본격적으로 뛸껏이다 이게 완벽하게 작동하지는 모르겠지만
k2 300대도 안됨 그에 반해 중공 96/99식은 수천대임
포방부는 현실을 알지만서도 접촉 면적이 좁다 + 화력으로 밀 수 있다 그런 입장이지 않을까 상상해봄
우러전보면 전차는 튼튼한 고기방패처럼 보이긴해
기갑전? RPG 탠덤에도 숭숭 뚫리게 생겼는데? ㅋㅋ
탠덤사수 열심히 기어오다 동축 맞고 사망
한대 꽂히면 포탑사출쑈 ㅋㅋ
방어력이 약하다는 문제가 있다면 방어력을 강화한다는 답이 나와야지 K9이건 CAS건 K1 방어력 씹창 난 현실은 여전히 그대로인데 그게 무슨 대응이되냐? ㅋ
경전차 수듄
서방기술로 만들어낸 동구권 전차
구체적인 수치 공개한적 없는데 393mm는 어디발임
IPM1(M1A1) 이전 쌩M1 SAP장갑재 말하는듯
대충 sap 그대로라 예상하니까 거기서 수치 들고왔나보네
k1이 125mm t72 못막는다고 만든게 k1a1이라 애초에 육군부터 30년 전부터 높게 안쳐줬음
k1a1은 생산량 적고 여전히 수적 주력은 일천대 뽑은 k1 -> k1e1 계열인데 얘네는 화력이나 방호력이나 반응장갑 도배한 T-72 현대화형한테도 밀리겠네..
구체적 수치는 어디서 가져옴? 정확한 정보 나온게 없을텐데? - dc App
방호력 수치는 진짜 다 뇌피셜임 그래도 관통력은 몇cm란 식으로 대략적이나마 공식 대외공개된 자료가 드물게 있는데 방호력은 그런것도 없음
점마들 들고오는게 개수형 모델이나 72브븜급이면 안비웃지 문제는 구소련시절때 버려놓은 상태 씹창 오리지날 물건을 부랴부랴 끌고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