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권 다 때려 부수고 나서 밀고 들어오는 기갑러시 ㄹㅇ 당하는 쪽에게 악몽일듯


지금 보병 전차랑 같이 작전 하듯이 전차 하나당 소형 지상 전투 드론 수십개씩 호위기로 붙을거고 


전차에 드론 운용체계 붙어 있어서 엄폐고 뭐고 그냥 다 때려 부수며 들어올 거고 


스텔스 기능 있어서 레이더엔 안잡히고 열화상으로 잡아야 할 거고


대전차 무기 쏴서 겨우 하나 잡았는데 숫자는 겁나 많아 가지고 아무리 싸워도 주는거 같지도 않고 


드론 정찰기에서 바로 위치 특정 당해가지고 그 위치로 자폭드론이나 포격 날라와서 바로 잡히고 그 다음 전차가 또 나오고


양산품으로 병사 목숨 대체 하니까 침공국 전쟁 피로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그냥 백기항복 할때까지 조져댈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