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 따지면 보기륜 개수나 파워팩 마력이나 포탑 크기로 따지는데 처음부터 전부 완벽하게 때려 박은 전차가 어딨음.


남들은 찍어내는 분량 수백대 단위로 파워팩이던 주포던 계속 개량하고 양산 물량 창정비 주기마다 업그레이드 할때


우덜은 개량 안하고 전차 1000대를 원툴로 뽑고 마냥 쓰다가 한참 나중에야 밀린 숙제하려고 까보니까


이미 1000대씩 만들어놓은 장갑재, 주포, 파워팩 죄다 매몰비용이 되니까 답이 안나오는거제


나중에 갓벽한 체신 전차 새로 만들어서 싸그리 대체하면 되제~ 했는데 그게 뒤져도 안되니까 지금 K1 꼴인거고


비단 전차만 아니라 소총, 기관총 등등 열거할 사례는 수두룩하고


솔까 무인화도 뭔 그리 큰 기대를 하는지 몰겠음. 맨날 무인기 재밍걸린다 해킹당한다 ㅇㅈㄹ 무시하면서 K1만 예외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