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쌀 농사를 내다버리고 옥수수 공급에 집중하다보니 지력이 어마어마하게 소모되고 있다고 함
옥수수가 지력 고자인 땅에도 심을순 있긴한데 문제는 심고나면 멀쩡한 땅도 지력이 고자가 됨
그래서 비료를 많이 뿌리거나 옥수수만 계속 심어야 되는데
비료가 없다보니 지력이 소모된 땅들이 속출해서 옥수수만 심게 되는 싸이클이 형성됨
요즘엔 강냉이 전문식당도 생기고 옥수수를 곱게 간 뒤 굽고 콩나물을 넣어 말아먹는 옥수수쌈이라는 음식이 대중화되기도 함
옥수수가 지력 고자인 땅에도 심을순 있긴한데 문제는 심고나면 멀쩡한 땅도 지력이 고자가 됨
그래서 비료를 많이 뿌리거나 옥수수만 계속 심어야 되는데
비료가 없다보니 지력이 소모된 땅들이 속출해서 옥수수만 심게 되는 싸이클이 형성됨
요즘엔 강냉이 전문식당도 생기고 옥수수를 곱게 간 뒤 굽고 콩나물을 넣어 말아먹는 옥수수쌈이라는 음식이 대중화되기도 함
옥수수보다 단위면적당 생산칼로리 높은게 없을걸
북한은 이전에도 옥수수에 매달리다 지력 고갈되서 헬 맛본적 있지 않았나? 걍 쌀농사가 더 나을거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