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단백질에 번개치면 생명체가 나온다는 사실은 봤단 말이야. 근데 단백질이 어디서 나왔냐가 문제지. 단백질은 생명체가 만드니까..
그리고 진화 속도를 토대로 번개 따위로 발생하는 생명체에서 현재까지 걸리는 기간을 계산하니까 지구 나이보다 많아.
그래서 나온 가설이 지구는 사실 외계행성에서 온 원시생명체를 씨앗삼아 진화했다는 것.
지금은 우주 온도가 절대영도에 가깝지만 예전에는 우주 전체가 골디락스 존인 기간이 1천만년 정도 있었을꺼라 이거지
이때 생명체가 순식간에 생겨났고 적당한 환경 덕에 빠르게 진화, 우주가 식으면서 그대로 얼어버렸는데
이 얼음 속에 갇힌 원시생명체는 활동을 정지했을 뿐 살아있었고
행성이 부서져 흩어지면서 원시지구에 안착, 생명체의 토대가 됐다는거야.
뭐 정확한건 언젠간 얼음형 소행성 쪼개서 분석해봐야 알겠지만...
- dc official App
과거를 탐사 할수 있는 기술이 발견 되었으면 ㅎ
dna 복잡도 역으로 계산하면 100억년도 더 전쯤에 생명 나왔다고 하는 주장도 있더라
뭔가 자연발생설보다 더 개연성이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 ㅋㅋㅋ
올땐 외계생명체였어도 40억년 살았으면 지구토박이지
ㄹㅇ 정 붙이면 고향이지
이거 뭔가 스타트렉 삘 나는데 - dc App
별겜 켜라
프로메테우스 ㄷㄷ
쿠르츠게작트 몇달전에 나온거 보면 비슷한거 나옴 ㅋㅋ 꿀잼
유로파 탐사가 어찌 될지 궁금하네
역시 창조론이 맞다
생명의 씨앗을 쭉쭉 흩뿌린거구나
판스페르미아 가설
바다위에서 씨뿌리고 간거네
그 외계 원시생명체는 어디서 단백질을 구해서 진화한거임?
고온의 우주상태에서 여러 원자가 합체 결합을 반복하다 탄생한거지. - dc App
오 흥미롭네
빡대가리네 아미노산이 뭐로 만들어졌겠냐
얘가 그렇게 믿고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들은 이야기 하는 정도인데 왜 화났노 ㅋㅋ 어디서 뺨 맞음? ㅋㅋㅋㅋ
요즘엔 심해 열수구가 주류임
단백질에 번개쳐서 생명이 아니라 초기지구조성물에 번개치면 아미노산이 나온다는거임
이거는 옛날에 아미노산 자체도 생명체만 만들수잇다고 믿엇다가 화학적으로도 생성된다고 반박되는 증거로 쓰인거라 외래 기원론의 반대증거에 가깝지
들은 이야기부터 틀렸는데 군갤틀딱들 수준 알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