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초계나 감시 같이 진짜 수량으로 커버 쳐야하는 분야거나 방어선에 예비대 밀어넣듯이 수로 뻐기는게 되는 분야가 많은건 사실인데


방공이잖아  당장 못 막으면 뒤지는거잖아  옛날처럼 기껏해야 안둘기나 헬기 정도가 야전방공이 담당할 공중위협으로 땡이 아니라 북괴도 간단히 만드는 드론이 새로운 위협으로 떴잖아


결국 단순히 '있다' 정도로 끝내는게 아니라 쏴서 떨궈야 의미가 있는거고 못 떨구면 실효용이 0이 되는데 단순히 수량 채운다고 실제 활용에 의심가는 물건을 넣는게 맞나 싶음


0*100은 0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