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해서 동기에게 알려준 방법인데 이짓거리로 표창타고도 소주 한잔을 안.사줫네 나쁜넘
1. 훈련 한 열흘 전 즘에 주임원사 영감님 통해서 그쪽 노땅간부들이랑 개인통화 하도록 요청 하고, "내가 예전에 형님 부대에 갓을때 자판기에 커피가 없어서.... 언제 들어와요?" 식으로 부대에 외부차량이 언제쯤 들어오는지 확인하게금 유도 한다
2. 부대에서 용무 마치고 나오는 차량 운전자를 매수한다
정중하게
"XX 죄송합니다 저 이 부대 간부입니다"
이때 팔에 부대마크를 내보여 안심을 시킨다
"이친구(침투조)가 다리를 삐었는데 발목이 퉁퉁 부어서 움직이지를 못 하네요 짐칸에라도 태워 주시면 안될까요? 이건 별거 아닌데 기름값이라도 쓰시고.... 부탁 드립니다....."
하며 20만원 정도 꺼내 쥐어 드린다
그러면 태워 주신다
"아시다시피 대대장님이 아시면 밖에서 다쳤다고 큰일 납니다 뭐 놓고 오셨다고 해 주시면..."하고 핑계를 대서 운전자가 납득하게 한다
3. 협상이 되면 태운다
"야 일로 와 사장님이 태워주신대 야 야 천천히 와 샛기야"
식으로 사전에 똘똘한 애들로 골른 특작조를 탑차 윙탑에 태워 부대로 침투 시킨다
저희가 의무대까지 데리고 가겠다고 한 후 차에서 내려 탄약고 폭파, 지휘관 암살 등을 실시한다
4. 이걸 들은 샛기는 그 전략을 그대로 보닌 부대에 사영ㅡ용하려다 부대 출입차량 짐칸을 다 까보게 하여 실패햇고 본인한테도 욕을 뒤지게 쳐먹엇다
ㅋㅋㅋ 그 전략의 창시자 앞에서 그 전략으로 날먹하려던건 진짜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