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갈려가면서 할거 기계가 대신 해주는건 기관총 발명 시점부터라고 봐야하나
사람이 방아쇠 안 누르고 있어도 혼자서 그자리에서 계속 쏴지는 기관총도 20세기부터 있었을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