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됐든 간에 지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가 싸웠던 전쟁인데


그 역사를 완전히 부정하라고 강요하는 건 어렵지


걔네 입장에서는 자신들 역사의 일부분인 만큼 어느 정도 애착을 갖는 건 이해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