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 체의 직경은 21 mm, 길이는 680 mm 이다. 위협체 초기속도 VPR은 2 km/s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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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2에 해석 결과를 정리하였다. 해석 3번과 4번의 경우 (Fig. 4) 위협체의 변형이 크고 sine파 형 태로 변형이 되어 변형이 작고 직선형태를 유지하 고 있는 위협체보다 관통 깊이가 작고 방호 성능이 우수할 것으로 예측이 되나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해석 3번과 4번의 경우 무 거운 판재를 발사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 다. 판재의 길이를 0.1 m로 작게 한 경우 위협체의 경로를 변경하여 아군 전차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약 80 m 이상의 거리에서 500 m/s의 수직방 향 속도와 충돌각도 60도 이상으로 충돌 시켜야 함 을 알 수 있다 (해석 7, 8). 하지만, 충돌에 의해 위 협체의 자세각을 60도 이상 회전시켜서 방호하기 위 해서는, 충돌각 60도 이하에서 수직방향 속도 500 m/s 이상으로 약 13 m 거리에서 충돌시키면 무력화가 가 능한 것을 알 수 있다 (해석 1, 6, 7). 해석에서는 편의 상 수직방향 속도를 이용하였지만, 탱크의 높이와 길 이가 각각 약 3 m, 10 m 이하이기 때문에 위협체 진 행 방향에 직각인 방향의 속도 500 m/s로 10 m 거리 에서 충돌시키는것은 어렵다. 위협체 방향으로 속도 가 500 m/s라고 할 때 수직방향 거리가 최소 10 m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의 전차와 협력하 는 방호 시스템 또는 판재를 회전시키면서 충돌시 키는 방법 등의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판재를 이용하여 초고속 위협체 를 방호하기 위한 방호 성능에 대해 연구하였다. 판재의 길이, 충돌 각도, 그리고 충돌 속도가 방호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판재의 두께가 위협체 직경의 2.4배고, 위협체 길이가 직경의 32 배인 경우 판재와 충돌 후 위협체의 속도가 약 5% 만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렇게 때문 에 속도를 감소시켜 방호하는 것은 어려움을 알 수 있었다. 판재와의 충돌에 의해 위협체의 경로를 변 경하여 회피하는 방안과 위협체의 자세각을 바꾸어 침투 성능을 감소시키는 방안으로 방호 가능성을 분석하였다. 결과로 위협체의 경로를 바꾸는 것보다 는 자세각을 바꾸어 침투 성능을 저하시키는 것이 유리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판재의 수직방향 속도 와 충돌각에 따른 방호를 위한 최소 충격 거리를 예측하여 제시하였다. 판재와 위협체의 충돌각도는 60도 이하여야 하고, 수직방향 속도는 500 m/s 이상 이어야 무력화 가능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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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국방과학연구소 생존성 기술 특화센 터의 사업으로 지원받아 연구되었음 (계약번호 UD090090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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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전차가 장갑판 던지면서 막는건가. 허물을 벗겠네
반응장갑같은건가.... 닿기전에 기폭해서 철판을 날려버리는...
아예 미리 철판을 멀리서 충돌시켜서 관통력을 떨어뜨리겟다라는건데, 이론상으론 그럴듯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