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끝나면 DMZ에 지뢰 등 위험물이 유실되어 올 수 있어서 수색로 안정성 평가라고 지뢰화 신고 지뢰탐지기 들고 주욱 도는 작업을 합니다
수색팀은 9~10명으로 앞서나가는 수색조, 팀장과 통신병이 있는 지휘조, 유탄수와 기관총 사수 부사수가 있는 지원조로 나뉘는데요.
근데 지뢰탐지기를 지휘조가 들고 있어요
수색조는 앞에서 그냥 걸어가고요. 참 국군스럽지 않습니까?
장마철이 끝나면 DMZ에 지뢰 등 위험물이 유실되어 올 수 있어서 수색로 안정성 평가라고 지뢰화 신고 지뢰탐지기 들고 주욱 도는 작업을 합니다
수색팀은 9~10명으로 앞서나가는 수색조, 팀장과 통신병이 있는 지휘조, 유탄수와 기관총 사수 부사수가 있는 지원조로 나뉘는데요.
근데 지뢰탐지기를 지휘조가 들고 있어요
수색조는 앞에서 그냥 걸어가고요. 참 국군스럽지 않습니까?
킹군 갓군 ‘황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