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에대한 경제적 정치적 부담을 감수할수 있어보인다는게 최근 서방쪽 분석들인데 군갤에서는 왜 인식이 반대인지 모르겠네 주도권 바뀐상태에서 균형 맞추려고 파병이야기 까지 나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