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서방이 뭔가 내놓는다 싶으면 의심, 불안을 가지고
북중러가 뭔 말하거나 심지어 가만있어도
조용한게 뭔가 불안하다 같은 좆밥소리 하면서 쪼는거임?
혹 현실에서도 쳐맞는거에 익숙해서 내가 하면 안되고 적이 가만 있어도 바지에 오줌 지리는 버러지놈든인 거지?
북중러가 뭔 말하거나 심지어 가만있어도
조용한게 뭔가 불안하다 같은 좆밥소리 하면서 쪼는거임?
혹 현실에서도 쳐맞는거에 익숙해서 내가 하면 안되고 적이 가만 있어도 바지에 오줌 지리는 버러지놈든인 거지?
안된다라는게 아니라 비효율적(비싸다)라 사업정지니깐. 앞으로도 그런건 계속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