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전반적인 강력한 요새화와 함께 전방 병력 일부가 빠질 수 있는 요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게 골자였음.


지금 우크라이나군 사령부 측에서는 이와 비슷한 분석들을 받아들여 참호 건설과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중인 것인데 콘라드랑 로샨컨설팅이 이야기한 것처럼 2024년이 쉽지 않은 해가 될 것은 자명해 보임.


최근 마이클 코프먼과 롭 리, 스테판 가디도 우크라이나에 다시 다녀왔는데 조만간 분석 기사나 레포트가 올라올 것이며 우크라이나군 사령부도 이를 잘 받아들이려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으니 심각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