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출신(사관학교 아님)
지잡대 ㅈ학과 나와서 ㅈ소 인턴도 지원 못할정도로 노스펙
여경은 경쟁있어서 포기하고 경쟁 ㅈ도 없는 학군단지원
훈련을 병사보다 배로 받고왔으나 애초에 여경 시험도 도전못할정도로 약골+능지라서 걍 폐급이었음
키도 작아서 방탄복입으면 목은 묻히고 대가리만 딸랑 나옴
군생활 ㅈ도 못하니까 상병장한테 다 잡아먹히고 병장이 똥군기잡고 얘들 때리면 같이 눈깔고 진짜 몸 떨면서 모른척함 ㅋㅋ
사회경험도 없는 ㅈ밥인걸 알아차린 금수저 고참이 먹버할생각으로 껄떡거림
설마설마했는데 성공함 ㅋㅋㅋ
바로 그 고참이 실세됨 ㅋㅋ 그 고참 선임들 대놓고 무시하고 경례안해도 아무도 못말림
그 여장교는 그 고참 셔틀됨 ㅋㅋ 바깥 음식 헐래벌떡 사올정도로 참... 할말이 안나온다
걔한테 개긴다 바로 여장교가 금수저한테 전날밤에 대본 받고 그 고참 옆에서 벌벌 떨리는 목소리로 그 고참 선임들도 혼내고 죄없는 후임들도 싹다 혼냄
몇명 선임들이 개겼는데 절반은 타부대 전출 나머지 절반은 군교대행 ㅋㅋ
결국에는 피해본 얘들이 못살겠다고 사단장에게 몰래 편지를 줬고 간부들이 직접 미행해보고 사실확인 다됨
이미 부대내에서도 서로 물고빨다가 걸린 사이라서 일 크게 만들면 ㅈ될거같아 그냥 사단장이 두명다 다른 부대로 보내버리고 그냥 조용히 사건 마무리함
그 여장교는 단기로 마무리되었다고하고
그 금수저는 금수저가 아닌걸로 다 밝혀짐 큰 그림 가지고 먹버 당했을텐데 씨발 ㅋㅋㅋ
전청조였음 ㅋㅋㅋㅋ
울 부대에있던 진짜 사업하다 뒤늦게 온 서울대 금수저는 전역전날까지 조용히 있다가 감
지잡대 ㅈ학과 나와서 ㅈ소 인턴도 지원 못할정도로 노스펙
여경은 경쟁있어서 포기하고 경쟁 ㅈ도 없는 학군단지원
훈련을 병사보다 배로 받고왔으나 애초에 여경 시험도 도전못할정도로 약골+능지라서 걍 폐급이었음
키도 작아서 방탄복입으면 목은 묻히고 대가리만 딸랑 나옴
군생활 ㅈ도 못하니까 상병장한테 다 잡아먹히고 병장이 똥군기잡고 얘들 때리면 같이 눈깔고 진짜 몸 떨면서 모른척함 ㅋㅋ
사회경험도 없는 ㅈ밥인걸 알아차린 금수저 고참이 먹버할생각으로 껄떡거림
설마설마했는데 성공함 ㅋㅋㅋ
바로 그 고참이 실세됨 ㅋㅋ 그 고참 선임들 대놓고 무시하고 경례안해도 아무도 못말림
그 여장교는 그 고참 셔틀됨 ㅋㅋ 바깥 음식 헐래벌떡 사올정도로 참... 할말이 안나온다
걔한테 개긴다 바로 여장교가 금수저한테 전날밤에 대본 받고 그 고참 옆에서 벌벌 떨리는 목소리로 그 고참 선임들도 혼내고 죄없는 후임들도 싹다 혼냄
몇명 선임들이 개겼는데 절반은 타부대 전출 나머지 절반은 군교대행 ㅋㅋ
결국에는 피해본 얘들이 못살겠다고 사단장에게 몰래 편지를 줬고 간부들이 직접 미행해보고 사실확인 다됨
이미 부대내에서도 서로 물고빨다가 걸린 사이라서 일 크게 만들면 ㅈ될거같아 그냥 사단장이 두명다 다른 부대로 보내버리고 그냥 조용히 사건 마무리함
그 여장교는 단기로 마무리되었다고하고
그 금수저는 금수저가 아닌걸로 다 밝혀짐 큰 그림 가지고 먹버 당했을텐데 씨발 ㅋㅋㅋ
전청조였음 ㅋㅋㅋㅋ
울 부대에있던 진짜 사업하다 뒤늦게 온 서울대 금수저는 전역전날까지 조용히 있다가 감
진짜 군대는 별의별 인간이 다 있노
원래 더 자세한 이야기가 많은데 간부가 미행까지한 사건이라서 여기서 더 자세히 말하면 실명나오고 고소 당할까봐 무서워서 못 말하겠다
찐친이랑 술마실때만 나오는 이야기라서 입이 너무 근질근질했음 나중에 10년후에 다 묻히면 제보할려고
불쌍하네 철없는 새끼들
원래 졸부집 말고 뿌리 있는 집안은 돈 자랑 안해서
ㄹㅇ 부끄러운 줄 모르고 돈자랑하는 놈 중 2할은 어쩌다가 벼락부자된 졸부고 나머지 8할은 사기꾼임. 애초에 그렇게 나댈 정도로 지나치게 외향적인놈은 별로 성실하지도 않고 분석적이지도 않음
그건 아님 내선임은 배터리 사업하는 집안 금수저인데 맨날 부모외박때 마다 같은색, 같은 차번호의 람보르기니봄
그건 그냥 비싼 물품을 사서 쓰는거고, 돈자랑으로 사람을 판별하는 진짜는 그 사람이 어떤식으로 말하고 다니느냐, 행색에서 어떤 티를 내고 다니느냐로 결정되지
집안이 오래가려면 가정교육이 잘되어 있어야 하지..
진짜 부자는 있는 척 못함 있는 척할 시간이 없거든 돈 굴리기 바빠서 글고 원래 생활인데 주위에서 있는 척한다고 뭐라는거지 본인은 인식 못 함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들 그럼
그건 아님 내선임은 배터리 사업하는 집안 금수저인데 맨날 부모외박때 마다 같은 빨간색, 같은 차번호의 람보르기니봄
나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내 경험으론 그런 진짜 있는집 애들은 생각의 기준들이 많이 달랐던거 같다.. 대부분 생각보다 다양한 경험을 했거나 해외 경험들이 있어서 사고가 좀더 틀을 벗어나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더라..
케바케같은데 내가있단 비행단에서 옆 대대에 대기업 사장 아들있었다는데, 전역하기전까지 간부들도 걍 영어 잘하는 병사로만 알고있었다고함
반고닉 점마 재밌네 그건 자랑하는 것도 아님 걍 자가용으로 타고 다니는거지 본인 입으로 색과 번호가 맨날 똑같다메 금수저가 돈지랄할 정도면 차 한대로는 안끝난다
전청조 개웃기넼ㅋㅋㅋㅋㅋ
진짜 전청조인줄알고 검색했네 씨발
씨발 시궁창이노
폐급 여군소대장 오면 A급 부사관 부소대장 붙여주는데.. 그냥 부대가 병신인듯 ㅋㅋ
사실이라면 능지가 좀 안타깝네...
찐부자들은 본인들이 돈많은거 티 안냄 ㅋㅋㅋ - dc App
저런건 그냥 사람이 모자란거라 욕하기도 뭐하다
이건 여군이 좀 불쌍하네 ㅋ - dc App
다른사람들 괴롭히고 피해줘서 별로 직위 낮은사람이었으면 불쌍했을듯 - dc App
예뻤냐?
이뻤겠냐 이뻤으면 남자들이 저렇게 쭈구리 병신될 틈도 안 주지
공군 훈련단에서도 저런 비슷한 새끼 있었음 지가 점수 일등이라 지랄했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오등 키 작은 새끼가 유명 연예인 친척이라고 개지랄떨더니
이 이기모노
"문학이니 필요이상으로 몰입하지 마십시오"
이거 예전에도 본 거 같은데 ㅋㅋㅋㅋ 참..
애초에 예전 글이 끌올된거 아님? - dc App
미필들 좋아하는 문학 ㅇㅇ
내가 아는 금수저 한 놈은 중대 내에서 호감작하다가 칼 갈고 있던 중대원들이 단체로 찔러서 헌병한테 잡혀가긴 함
나있던부대도 옆소대에 전입온 신병있었는데 아버지가 장관급이었음 영국유학 갔다왔고 군대 경험해보려고 입대햇다는데 ㄹㅇ 해리포터에 나오는 해리닮음 피부 새하얗고 공부만하다 왓구나 싶었다 애가 순둥순둥해서 민폐끼치는건 없었고 은근 머리 잘돌아가고 눈치은근있어서 딱히 안좋았던 기억은 없었다
옆중대 대형차량 운전하시던 여간부님은 거기중대애들이 남자처럼 대하더라 은근 카리스마 있었음 여자라고 빼는거도 없었고 삽질하는거나 물자옮기는거와 같이 힘쓰는건 안빠지고 같이 하려고 하는게 보이더라 사령부 모 부서 여 장교는 히스테리 ㅈㄴ부려서 동기가 ㅈㄴ욕하기만 하던데 사바사라는거 이때 느낌
그런 사람을 장교라고 임관시키는 한국군 인적 자원 수준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