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왜군이 중기관총에 아리사카소총 들고댕긴것도 아니고
그 당시 전장은 활>조총이었음
더구나 왜군 종특이 기병이 ㅈㄴ 부실한편이었음
근데 조선은 강력한 기병대를 가지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명나라 오기전까지 왜군한테 조털림
그냥 지휘력의 문제임.
행주산성 주둔 군대가 ㅈㄴ 정예도 아닌데 왜군 쌉 털어버린것처럼 장교만 달라도 결과가 다름
임란당시 조선장교들의 능력이 ㅈㄴ 노답이었다는게 정답이라고 봄. 수군 빼고
그 당시 전장은 활>조총이었음
더구나 왜군 종특이 기병이 ㅈㄴ 부실한편이었음
근데 조선은 강력한 기병대를 가지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명나라 오기전까지 왜군한테 조털림
그냥 지휘력의 문제임.
행주산성 주둔 군대가 ㅈㄴ 정예도 아닌데 왜군 쌉 털어버린것처럼 장교만 달라도 결과가 다름
임란당시 조선장교들의 능력이 ㅈㄴ 노답이었다는게 정답이라고 봄. 수군 빼고
지휘력도 문제인데 걍 실전경험에서 준비가 안된 군대였음. 대규모 캠페인 겪어본적도 없고.
비싼건 둘째치고 재료 수급도 어려운 각궁들은 숙련된 사수는 뭐 그냥 튀어나옴?
남의 나라에 신경을 안 쓴 건데, 대규모 전쟁을 수십년동안 하는 이웃국가에 신경을 안쓴 건 미친 짓이지. 왜구 수준으로만 생각하고 너무 앝잡아봄
조선은 초기부터 그냥 국가규모 전쟁에 준비 안된 나라였음. 초기에 군사적으로 성과올린건 이성계 가별초 군사력이 이어져온 거에 불과하고 - dc App
권율이나 김시민 같은 명장도 있잖음 사람 문제만 있었던건 확실히 아니었음
활>조총은 너님 뇌피셜이겠지 정작 조선조정도 똑같이 생각하다가 파괴력에서 비교가안되고 비내리면 어차피 둘다 못쓰는건 똑같아서 조총으로 후다닥 갈아탄건데
ㄹㅇ - dc App
조총병 양성하는게 궁수보다 훨 쉽지 않냐 - dc App
ㅗ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