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박사 말로는 왜란 끝날때까지도 일본군 병력수를 모르고 있었는데, 더 놀라운건 오히려 실제보다 훨씬 적은줄 알고 있었다고 함.
적 병력 수를 제대로 아는게 더 이상한거지 수집한 정보를 모으고 검토하는 시스템이 붕괴되었는데
시스템은 이순신 산하에서나 유지되었으니 - dc App
들어오는 일본도 보급계획 좃박았떤거보면 전근대에 뭘 많이 바라는건 쉽지 않은듯 서양이야 서로 교류도 하고 애초에 기사와 용병들이 전투의 주력이라 서로 전력 대충 알고있는거고
애초에 중세 시대에 그런 정보력을 바라는 게 이상한 거 아냐? - dc App
뭐가 이상함? 정찰병 풀어서 숙영지 규모같은거만 봐도 대충 사이즈 나오는데
그시절수준에서 정확하게 아는게 불가능했지 임란이전까진 일본을 조선보다 작은 섬나라라고 알고 있던 양반사대부들이 태반이었는데
임용한 박사 말로는 왜란 끝날때까지도 일본군 병력수를 모르고 있었는데, 더 놀라운건 오히려 실제보다 훨씬 적은줄 알고 있었다고 함.
적 병력 수를 제대로 아는게 더 이상한거지 수집한 정보를 모으고 검토하는 시스템이 붕괴되었는데
시스템은 이순신 산하에서나 유지되었으니 - dc App
들어오는 일본도 보급계획 좃박았떤거보면 전근대에 뭘 많이 바라는건 쉽지 않은듯 서양이야 서로 교류도 하고 애초에 기사와 용병들이 전투의 주력이라 서로 전력 대충 알고있는거고
애초에 중세 시대에 그런 정보력을 바라는 게 이상한 거 아냐? - dc App
뭐가 이상함? 정찰병 풀어서 숙영지 규모같은거만 봐도 대충 사이즈 나오는데
그시절수준에서 정확하게 아는게 불가능했지 임란이전까진 일본을 조선보다 작은 섬나라라고 알고 있던 양반사대부들이 태반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