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당시 기준 역사적으로 일본이 그렇게 많은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 온 적도 없고 그나마 비슷한게 661년 백강전투 때인데 10만 이상이 바다 건너 쳐들어 온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지
ㅇㅇ온나라가 전쟁터였던 나라니까
짧게 반짝인걸로 빨리는거면 통일중국 땅 뜯어먹은 대한제국은 민족의 전성기임
가끔 누군가 이성계 너무 올려치기 해버리면 왜구, 도적, 패잔병 상대만 했다고 내려치기 하긴 하는데 이성계 땐 몽골 상대로 레콩키스타 할 때고 세종 때까진 콩키스타도르들 살아있을 때자너
가별초 레전드인듯 ㄹㅇ
왜구 도적 패잔병이 기본 천단위에 종종 만단위를 넘어드는 낭만의 시대
방원이가 사병혁파한다고 지방의 기초단위 군편제를 없애버린게 근본문제일거임. 그것때문에 고려때와는 달리 지방반란 진압은 수월했지만, 대규모 외침때는 대항할만한 규모와 질을 갖춘 병력을 신속하게 동원할 수가 없었음.
안그럼 반란군놈들이 올라오잖어
그럼 반란군이 안생기곘금 국정을 잘펴치면 되는데 이씨 왕가 매국노 ㅆㄲ들은 그럴 자신이 없으니 그냥 미드오픈 때린거지 씹쌔끼들
ㄷㄷㄷ
애초에 당시 기준 역사적으로 일본이 그렇게 많은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 온 적도 없고 그나마 비슷한게 661년 백강전투 때인데 10만 이상이 바다 건너 쳐들어 온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지
ㅇㅇ온나라가 전쟁터였던 나라니까
짧게 반짝인걸로 빨리는거면 통일중국 땅 뜯어먹은 대한제국은 민족의 전성기임
가끔 누군가 이성계 너무 올려치기 해버리면 왜구, 도적, 패잔병 상대만 했다고 내려치기 하긴 하는데 이성계 땐 몽골 상대로 레콩키스타 할 때고 세종 때까진 콩키스타도르들 살아있을 때자너
가별초 레전드인듯 ㄹㅇ
왜구 도적 패잔병이 기본 천단위에 종종 만단위를 넘어드는 낭만의 시대
방원이가 사병혁파한다고 지방의 기초단위 군편제를 없애버린게 근본문제일거임. 그것때문에 고려때와는 달리 지방반란 진압은 수월했지만, 대규모 외침때는 대항할만한 규모와 질을 갖춘 병력을 신속하게 동원할 수가 없었음.
안그럼 반란군놈들이 올라오잖어
그럼 반란군이 안생기곘금 국정을 잘펴치면 되는데 이씨 왕가 매국노 ㅆㄲ들은 그럴 자신이 없으니 그냥 미드오픈 때린거지 씹쌔끼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