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이 탄금대 전투에서 그다지 큰 역할은 아니었다던데
노다치 같은 장검이랑 나기나타 등 장창에 활까지 다 써서 격파된건가
압도적 병력차. - dc App
일본군의 주무기가 조총이었는데 조총이 큰역할을 못했다면 조선군이 질리가 없었겠지.
아시가루 주무기는 창 아닝가?
아시가루는 보조병이잖아.
조총병도 아시가루일텐데? 사무라이는 기사 쯤 되는 계급이고 말고 다른게 있나?
일반적인 활보다 일본의 조총 관통력이 훨씬 높았고, 일본 보병의 밀집진형을 꺠는데 실패하고 조총과 화살처맞고 죽음
19세기까지도 총병으로 기병을 잡는건 매우매우 힘들었다던데
임진왜란 일본군은 이런저런 전투 다 해본 베테랑들이고 조선처럼 특정 병종에 몰빵되기보다는 균형이 잘 잡힌 경우가 많음 탄금대 전투도 조선 기병이 한번에 갈린게 아니라 수차례 기마돌격 시도하는 와중에 조총과 활에 야금야금 갉아먹힌거
전투는 탄금대가 아니라 충주들판에서 벌어졌음. 이미 맞상대하는 고니시 군보다도 열세인데, 조선군 측면으로 충주성쪽 일본군이 포위공격 들어옴. 충주 들판에서 시작해 끝까지 밀리다 전몰한 지점이 탄금대. - dc App
장창으로 무장한 돌격기병은 조선중기에는 이미 멸종되어있었고, 탄금대의 기병들은 전부 궁기병이었음. 일본군 진지에 접근한뒤 활쏘고 뒤돌아오는 전법을 사용했는데 기사로 쏜 화살이 조총에 밀린것.
임진왜란 전후로는 아직 여진족 상대로 기마돌격 하던 시절인데 물론 조선 초에 비해 기마돌격의 비중이 줄어들고 궁기병화가 많이 이루어진건 맞긴 한데 기마돌격 안한건 절대 아님 애초에 신립이 하려던것도 기마돌격이고
탄금대 전투에 관한 모든 기록에는 치돌(馳突)이 아닌 치사(馳射)를 했다고 기록되있음. 궁기병이 돌격한것.
기병의 기동공간이 확보되지 않은 정면에 기병전력을 축차투입하면서 고착되고 이동안 고니시의 좌우군이 양익을 포위하는 소탕전으로 전개된 것으로 봄.즉 기병부대가 보병방진을 상대로 최악의 전황으로 전개되어 간거.
이게 밖에 나와서 싸우다보니 졌음 그럼 왜 나왔냐인데 얕잡아봐서 넘어갔다 라는 말이 있음
이게 중간에 보면 일본 장수가 한명 더 나옴 한놈 패려고 갔다가 오히려 뒤에서 먹힌거 같음
무기만의 문제면 이후 승리하는 전투를 설명못함
기병이 뻘밭에 들어가서 꼴박을 시전하는데 총이 없더라도 털렸지
압도적 병력차. - dc App
일본군의 주무기가 조총이었는데 조총이 큰역할을 못했다면 조선군이 질리가 없었겠지.
아시가루 주무기는 창 아닝가?
아시가루는 보조병이잖아.
조총병도 아시가루일텐데? 사무라이는 기사 쯤 되는 계급이고 말고 다른게 있나?
일반적인 활보다 일본의 조총 관통력이 훨씬 높았고, 일본 보병의 밀집진형을 꺠는데 실패하고 조총과 화살처맞고 죽음
19세기까지도 총병으로 기병을 잡는건 매우매우 힘들었다던데
임진왜란 일본군은 이런저런 전투 다 해본 베테랑들이고 조선처럼 특정 병종에 몰빵되기보다는 균형이 잘 잡힌 경우가 많음 탄금대 전투도 조선 기병이 한번에 갈린게 아니라 수차례 기마돌격 시도하는 와중에 조총과 활에 야금야금 갉아먹힌거
전투는 탄금대가 아니라 충주들판에서 벌어졌음. 이미 맞상대하는 고니시 군보다도 열세인데, 조선군 측면으로 충주성쪽 일본군이 포위공격 들어옴. 충주 들판에서 시작해 끝까지 밀리다 전몰한 지점이 탄금대. - dc App
장창으로 무장한 돌격기병은 조선중기에는 이미 멸종되어있었고, 탄금대의 기병들은 전부 궁기병이었음. 일본군 진지에 접근한뒤 활쏘고 뒤돌아오는 전법을 사용했는데 기사로 쏜 화살이 조총에 밀린것.
임진왜란 전후로는 아직 여진족 상대로 기마돌격 하던 시절인데 물론 조선 초에 비해 기마돌격의 비중이 줄어들고 궁기병화가 많이 이루어진건 맞긴 한데 기마돌격 안한건 절대 아님 애초에 신립이 하려던것도 기마돌격이고
탄금대 전투에 관한 모든 기록에는 치돌(馳突)이 아닌 치사(馳射)를 했다고 기록되있음. 궁기병이 돌격한것.
기병의 기동공간이 확보되지 않은 정면에 기병전력을 축차투입하면서 고착되고 이동안 고니시의 좌우군이 양익을 포위하는 소탕전으로 전개된 것으로 봄.즉 기병부대가 보병방진을 상대로 최악의 전황으로 전개되어 간거.
이게 밖에 나와서 싸우다보니 졌음 그럼 왜 나왔냐인데 얕잡아봐서 넘어갔다 라는 말이 있음
이게 중간에 보면 일본 장수가 한명 더 나옴 한놈 패려고 갔다가 오히려 뒤에서 먹힌거 같음
무기만의 문제면 이후 승리하는 전투를 설명못함
기병이 뻘밭에 들어가서 꼴박을 시전하는데 총이 없더라도 털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