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랑 아제르바이잔이 소련 말기때 각자 동원할 수 있는 지역 소련군들 모아서 한바탕 한걸로 아는데 그렇게 동원할 수 있는 주방위군 같은 구성국이 보유하는 자체 무력이 있었음? - dc official App
경찰도 군대처럼 굴렸던 동네인데 있지 않았을까
그런것도 중앙에서 통제했음
없었음 걍 지역 군부대를 월권행위로 동원한거야
그런건 없었는데 굳이 따지면 "군구"는 있었음
군관구제도로 운용했으니 주방위군같은 개념이 있을 이유가 없지.
위키피디아 보니깐 각 SSR에도 자체 군이 있긴 했다고 나오네
없었거나 있었다 해도 의미없는 수준인 걸로 보임. 우크라이나군이 창군될 때 자카르파티야, 키예프, 오데사 3개 군구 및 흑해함대의 전력을 인수해 우크라냐 러시아냐 둘 중 하나를 고르게 해서 자기 갈 길 가게 만들었음.
일례로 올렉산드르 시르스키는 러시아 블라디미르주 태생인데 지금 우크라이나군으로 뛰고 있음 이거만 해도 향토방위군의 역할을 맡는 미국의 주방위군과는 명백히 다른 소련 중앙정부의 군대를 소련 폭☆발 당시 국군의 근간으로 삼았음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