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후 여차저차 하여 2차를 갔는대
곧 정년이신 준위 반장님이 노래방 아가씨가 맘에 들었는지 여차저차 하여 옆에 룸으로 가셔서 뭘 하심
허나 문제는 상대가 튕기는줄 알았는데 튕기는게 아니엇던 거엿슴
당시엔 "아휴 오빠! 그러지 말라니깐!" 정도로 끝나고 팁 두둑하게 주고 그렇게 끝나는줄 알앗는데 따님 결혼식 한달 전에 고소당함
당시에는 그게 반의사불벌죄라서 합의만 잘 하면 되엇는데
그 아가씨가 천을 불렀나 이천을 불럿나....
결국 달란대로 물어주고 없던일로 함
근데 막말로 딸내미 결혼 한달 전에 그일 벌어졋으니 결혼식 날 그 마나님 표정이 어땟을까
뭐 그랫슴
부페 밥은 맛 별로엿슴
요즘같으면 성범죄 고소 = 백수행일텐데 ㄷㄷㄷ
그거받고 입막음이 되다니...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