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반 우크라이나가 압승했다느니 선전이 당연히 사실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유럽에 천연가스, 석유 공급 경쟁력을 가진 러시아가 빠지니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가 악화되고 물가가 폭등해 시간이 지날수록 전쟁 피로감이 심해지고 압도적 전력으로 제파식 전술을 쓰는 러시아에 서구의 군사지원과 시민군으로 맞서는 우크라이나가 밀릴 것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우크라이나 지지 이제 허수가 빠지고 진짜만 남았음.


불곰사업으로 도입한 러시아제 무기 포장해서 주고 155mm포탄과 K-9 공여해야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