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반격 중에 가장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9월 대반격에 이지움과 쿠판스크를 탈환한건데


사실 우크라 하르키우보다 헤르손 탈환을 희망했는데 미국, 영국이 워게임 돌려보고 판단하기를 헤르손 방면의 러시아군 밀집이 높아서 탈환한다한들 피해가 클거라고 했고 군수뇌부조차도 헤르손 방면으로서의 탈환은 회의적였음


미국, 영국 조언대로 헤르손을 포기하고 하르키우로 진격하니까 대성공난거임

이때부터 미국, 영국 말대로 했으니까 중박은 치더라도 쪽박은 치진않았음


그러나 바흐무트부터 고스트바둑왕마냥 조언해주던 미국, 영국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하기시작함 항상 중박치던 애가 쪽박치니까 보는 사람 입장에 미국영국 말 잘 듣고 잘하던 애가 왜 갑자기 저러노 야발련아


보일수밖에 없음



이때부터 미국 말대로했으면~ 미국 말 들었으면~ 주장하는 사람 많아진거임

여태껏 미국 말 들어서 손해보는 경우가 드물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