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M1299에서 문제였다는 포신마모는 줄일 수 있을거같다 대신 호환성 ㅈ박으니까 아무리 미군이라도 이건 좀 하고 다른 방안을 찾고 있겠지. 미군이라면 티타늄포신이라도 만들지 않을지
ㅇㅇ 1(220.89)2024-03-13 08:14
답글
다른거 뭐 없으면 강선포가 탄도가 안정되어서 유효 사거리가 더 좋음.
전장식붐은다시온다(almost8498)2024-03-13 08:19
답글
근데 활강포는 탄체가 회전을 안하니까 날개를 달기에 더 유리하지 (강선포도 베어링 달아서 하긴 하지만)
스마트탄 아니면 걍 화살 같이 날리는 수 밖에 없지만 스마트탄으로 만들면
아주 날개 제대로 달아서 활공비 키워서 글라이더처럼 활강시켜버리면 수백km도 날아갈 수 있긴 할 듯
일반 화약추진기로 100km는 좀 어려워 보이고 레일건이 현실적이지 않을까
제랄드 불 살려내라
내말은 실전에 유용할정도로 써먹는거 생각한거지 참 ㅡㅡ
완전 유도포탄만 사용하는 걸로 하고 유도포탄 ㅈㄴ 양산해서 단가를 반의반의반의반으로 내리고 자주포를 강선포에서 활강포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포탄형상을 개량해서 bb를 최소화하거나 없애고 말이지 활강포로 바꾸는 시점에서 기존 포체계와의 호환성은 없어지니까 포탄뒷부분과 장약의 형상설계는 자유도가 생길거자나
근데 강선포가 활강포 보다 사정거리 더 조루였음?
유효사거리때문에 강선포가 길다고 했을텐데 포탄이 알아서 표적찾아가면 포신이 포탄돌려주려고 열받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싶어서
일단 이번 M1299에서 문제였다는 포신마모는 줄일 수 있을거같다 대신 호환성 ㅈ박으니까 아무리 미군이라도 이건 좀 하고 다른 방안을 찾고 있겠지. 미군이라면 티타늄포신이라도 만들지 않을지
다른거 뭐 없으면 강선포가 탄도가 안정되어서 유효 사거리가 더 좋음.
근데 활강포는 탄체가 회전을 안하니까 날개를 달기에 더 유리하지 (강선포도 베어링 달아서 하긴 하지만) 스마트탄 아니면 걍 화살 같이 날리는 수 밖에 없지만 스마트탄으로 만들면 아주 날개 제대로 달아서 활공비 키워서 글라이더처럼 활강시켜버리면 수백km도 날아갈 수 있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