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고관대작이나 제와 황제 묘지로 유명하다보니 있던 묘 위에 밑에 묘지 조성한 경우도 꽤 있었음
수백년간 묫자리를 고정시켜놔서 꾸역꾸역 쑤셔넣다보니 묘비 밑에 관짝을 마구 쑤셔박은 케이스도 있고 교회바닥자리부족하다고 남의 관 위에 덧씌우는 경우도 있었고
근데 좋은 땅의 기운을 받겠다고 투장하는건 특이한게 맞긴해
댓글 5
모차르트가 그렇게 우루루 묻혀서 지금도 못찾고있다카더라 - dc App
안녕하세요전김(upward4894)2024-03-13 10:51
답글
그건 전염병때문에 집단매장한거라
Garmin(o1o4321o)2024-03-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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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00:12
답글
풍수적으로 좋은곳이라고는 하는데 나중에는 그저 북망산이 유명묘지니까 나도묻자 이런식이 되어서
Garmin(o1o4321o)2024-03-13 11:01
당장 파묘에 유해진의 모티프가 된 장례지도사 분이 말하길 국내 10대 재벌의 조부모였나를 명당에 모셨다가 이장하게 될 일이 생겨서 일을 가서 했을 때 그 묫자리를 1.5m 파놨는데 그 위 50cm에다 옆쪽에 누가 첩장을 해놨던게 발견됐다 함. 명당 기운 받으려고 몰래 묻어둔 거
모차르트가 그렇게 우루루 묻혀서 지금도 못찾고있다카더라 - dc App
그건 전염병때문에 집단매장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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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적으로 좋은곳이라고는 하는데 나중에는 그저 북망산이 유명묘지니까 나도묻자 이런식이 되어서
당장 파묘에 유해진의 모티프가 된 장례지도사 분이 말하길 국내 10대 재벌의 조부모였나를 명당에 모셨다가 이장하게 될 일이 생겨서 일을 가서 했을 때 그 묫자리를 1.5m 파놨는데 그 위 50cm에다 옆쪽에 누가 첩장을 해놨던게 발견됐다 함. 명당 기운 받으려고 몰래 묻어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