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난민을 받기 위해 BAMF(Bundesamt für Migration und Flüchtlinge) 이-난민청에 있는 부패를 눈감아 줌


예를 들자면 난민이 브로커를 통해 이난민청 직원에게 1000유로를 주면 난민으로 등록될 수 있게 해주는 부패가 만연해 있었고 이런 것을 최소 2017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감아준게 발각



빡친 기사당의 제호퍼 내무장관이 메르켈보고 난민에 대해 확실히 제한하지 않으면 오랜 전통으로 이어진 기민 기사 연정 끊겠다고 강경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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