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쉬탄 + 고폭탄 조합이 쓸만할 것같음우크라전에서 레오1이 적 전차나 콘크리트 벙커에 여전히 헤쉬탄이 유용함을 증명했고, 보병 상대는 고폭이나 rws로 하면 되고머한은 안 써본 물건들이라 보급 문제가 있으려나
우리 105mm 전차포 운용한지 몇십년이 흘렀는데 뭔소리임
105미리는 저반동포도 성능 괜찮게 나와서 저압포 안쓰는 추세임
탄 바꿀 필요 없으니 괜찮겠네
K21이나 k808에 달린것도 저반동포임
달린-> 달려고하는
105밀 고폭탄 정도는 과거에 썼을꺼임, 105mm HEP-T를 썻을텐데 지금은 안보이는듯? 탄약창엔 있을지도
다만 헤쉬는 기록에 없는듯
배고밀 헤쉬는 만드는 나라가 있으려나. 우크라에 들어간건 벨기에제 탄이라고는 하던데
미국 부커같은 105mm 화력지원차량 굴리면 되겠네
머한군도 필요하다고는 하더라. 우선순위에서 밀리는거지
저압포는 저압포탄을 따로 비축해야 하자나 패튼포탄못쓰고
댓글에 저반동포가 잘 나왔다네
코커릴꺼말고 우리 자체모델은 없지 않나
개발비랑 도입비랑 비교해보면 답이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