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 소고기국 매운탕 군대 병영식은 보통 서울식으로 먹어서 그런지 소고기국도 맑고 생선국도 흔함. 전역후 서울갔을때도 소고기국 외에 맑은 매운탕도 봤고 복지리,간장 불고기등 안매운음식점이 흔한거 같음. 내가 사는 대구는 전부 얼큰하게 먹는경우가 많던데 기분탓인가 - dc official App
소고기국이면 벌건게 상식이었다가 서울가면 맑은걸 먹고 경상도식은 소고기무국이라고 하는 지칭 단어 차이도 있을듯
그리고 소고기 국이라고 해서 벌걸 뿐이지 무조건 맵게 먹는건 아니니깐 매움의 정도보다는 소고기국이라는 개념이 왜 중부 지방 이상에는 없을까가 포인트아닐까
오!!정보 ㄱㅅㄱㅅ - dc App
꼭 그런건 아닌데 빨간건 찌개 하얀건 국 이정도 느낌은 있는듯? 근데 맵게먹는집은 청양고추 많이넣어서 먹다말고 표정관리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아 글쿠만 내가 군대 병역식이 맑게 나오고 서울 전통거리만 가봐서 고정관념이 생겼누 - dc App
전통거리라고 하는 곳들은 퓨전한식 영향을 살짝 받아서 재료 색감 살리는걸 되게 중시함. 아마 그거때문에 선입견 생긴걸지도
보통 매운탕은 서울도 벌겋게 나오는디
아 그냥 기분탓인가?? - dc App
전통 서울식이란건가?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는데 싱겁게 먹는다는건 뭔지 모르겠네
아 내가 가는곳이 종로 이런데인데 아마 전통인가보다 - dc App
소고기무국은 몰라도 매운탕은 서울도 빨갱이 아닌걸 본적 없는데 - dc App
밑에껀 맑은탕이나 지리라고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