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음식 특징이 확실히
전반적으로 달고, 매운맛 개념 자체가 없고, 물컹물컹한게 많음
심지어 김치도 색만 빨간색이고 달달하게 만들던데
짜다는 거는 염도가 높긴한데 경상도쪽 출신 입장에선 좀 간이 되어있네 정도지
아우 짜 ㅅㅂ 못먹겠다 그 정도는 아니었음
한국 음식 트렌드를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음식이 아예 매운게 디폴트인거 같고
소금간 정도는 남부 중부가 다르긴 하지만 일본보다 덜 짜다는게 맞는거 같음
일본 음식 스타일이 소화기 쪽에 좋은게 아닐까 싶은게
건강에 문제가되는건 짜게 먹는게 아니라, 자극적으로 맵고 달게 먹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십이지장쪽에 염증이 있어서 밥먹고 나면 뭔가 모르게 불편했었는데
한 며칠 물컹하고 자극적인 맛이 없는 일본 음식 먹고 나니깐 그런 증상이 사라졌거든
알게 모르게 매운거 계속 넣어 먹거나, 달아도 너무 자극적으로 달던가
그런게 장기에 영향을 주는거 아닐까
ㄱㅇㄱ?
생각해보니깐 ㄱㅇㄱ 이라서 ㄱㅇㄱ 붙임
음식은 석회수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가 안좋아서 그런거 아니냐
달달한 김치는 선전포고 사유로 충분히 합당하니까 군사글인듯
난 달달한 보쌈김치가 더 좋은데...
원래 나트륨 과다섭취는 소화계가 아니라 심혈관계를 조지는거임
일본 기본조미료 사용 순서인 사시스세소 때문일걸
매운거 -> 이건 소화기에 무리를 주고 단거->이건 님 인슐린과 지방에 영향을 주고 짠거->이건 님 심혈관에 무리를 줌
따라서 십이지장 염증은 나았지만 심혈관 질환 발병율은 높아졌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