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할까봐 일단 먼저 적어놓자면 독립운동가들 진짜 존경함.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192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나름 국내에서 게릴라 같은 것들 해온거로 기억하는데


30년대부턴 임정이 중국에 있어서 그런가, 대충 굵직한 독립활동 대부분은 한반도 외부에서 전개 된걸로 알음.


독립운동가들이 언더독에 위치해 있으면 게릴라 활동이 효과적이고, 또 그렇게 해왔는데


20년대에 비해 30년대 이후 독립운동은 한반도 내부에서 전개된 비율이 내 생각대로 정말로 낮아졌음?


그냥 갑자기 독립운동가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들에게 진심으로 호응을 받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