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영화보면 낙지가 유럽에 패악질할때 유대인,망명자,포로들이 국경넘어 추노한장면 봤음.

독일점령지에 유대인등 도망자들이 중립 국경 넘을때 독일쪽에는 경비대가 삼엄한 반면
도망간 중립국 지대엔 경비대/마을도 없더라

근데 독일 추격대는 주위에 보는 사람도 없고 거리도 5~10m도 채안된거에 불구하고  몰래 넘거나 총질도 못하고 약만 오르던데

아무리 국경이라도 상대 국가가 병력없는 약소국이고 주변사람없으면 나치 추격대들도 몰래넘고싶다는 심리는 분명 있지않음?

참고로 내가본 영화가 <12번째 솔져스>고 주인공이 스웨덴으로 도망칠때 독일점령지는 경비대는 중화기까지 배치했지만 스웨덴은 마을도 없고 경비대도 없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