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여요전 전초전 에서도 수공 있었다고 해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생각보다 물이란게 흐름이 좀만 빨라져도 개빡셈

특히 정강이쯤 오는 얕은 깊이라고 만만하게 봤다가

어어 하고 넘어져서 그대로 휩쓸려 가서 신과함께 찍는 사람도 왕왕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