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 북괴가 수두룩하게 지어놓은 공구리 또치카 때려부수기에
M830A1의 부수적인 파편 및 폭풍효과로는 택도 없다는걸 깨닫고
긴급 소요로 M830A1의 캡을 강철로 바꿔서 공구리 관통력 높이고 내부를 고폭탄으로 꽉꽉 채운 M908을 만들어서 주한미군 탄약고에 때려박음
그게 알려진 것만 대충 1~1.5만발 내외, 근데 솔까 이것도 그렇게 많은 양인지 잘 모르겠음.
그나마도 테러와의 전쟁 20년 하면서 개슬람 테러리스트 건물 빠개는 용으로 수천발을 야금야금 빼 써서 정확히 얼마 남았는지 모름
양도 적은데 스펙상 탄자 중량은 M830 껍데기 그대로 써서 작약 꽉꽉 채워도 11kg 수준이라
동구권에서 운용하는 23kg짜리 대물 고폭탄에 갖다대면 개좆 소추니 대물 맛 한 번 본 우크라 애들 반응이 저런 것도 이해는 감
국군은 저런 탄종 운용 안하고 대인용 해봐야 대전차고폭탄이라 우러전처럼 각잡고 파고 공구리 때려박은 강화 진지나 참호, 건물 제압은 어렵다고 봄
그나마 우덜은 주한미군이 갖고라도 있어서 쓸 여지라도 있지 그조차도 없을 대부분의 서방 전차들은 더 답 안나오는 상황일거다.
작약차이 2배나면 저런반응 나오는것도 이해는 감
원래 그 글이 대기갑전을 상정한 교리로 개발된 서방제 전차들이 참호를 상대로는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그냥 원론적인 분석인데..이걸 배부른 소리한다고 반응하는건 핀트가 안맞는 반응이긴 하지..
ㄹㅇ 애초에 서방군대가 대기갑에 집중했다는 분석인데 다들 포인트 이상하게 잡더라 당장 냉전기 소련 기갑 웨이브 상정해서 그랬다는거 다 알텐데
답은 155mm 업건이다
그래서 미군도 AMP(M1147) 사업하자너....
그러고보니 이새끼들 왜 신규 공병전차 안 만듬? 미군은 저렇게 참호 때려부술 용도로 105mm 포 장착 셔먼부터 시작해서 165mm M727이나 이것저것 있었는데 M1 플랫폼으론 안 만들었네
M908 작약량 3.2kg로 알고 있는데 수치 그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