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덴노 권력 강화는 커녕 덴노 스스로가 포기하는 방향인데 영향력은 무신...
연구자마다 다르지만 전 개인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진짜 미쳐가지고 할복을 하네 뭘 하네 쇼를 했으면 일본군 입장에서는 엄청 난처해지는 상황이 되는건 맞지
천황의 비상대권이란게 명치헌법때부터 존재하긴 했음
영향력 자체로 따지면 메이지 시대가 가장 전제군주적인데 그것도 메이지 덴노가 응 조까 권력 니들이 알아서 쓰셈 ㅂㅂ하면서 어기기 힘든 선례 만들었고
예를들어 대만과 조선의 통치에 있어 율령 제령의 문제에 대해 천황주의 학파(맞나)가 주장한게 천황의 비상대권으로 가능하다였음. 쉽게말해 비상대권을 발동하여 입법부를 거치지 않고 행정부가 독단적으로 통치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것
존왕양이의 기치를 내세운 국가에서 천황이 반대의사를 표명하면 국민과 위정자의 분열이 시작될거라고 봅니다
그럼 가능은 한데 전례가 있어 개입하는 게 쉽지 않았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라나
ㄴ ㅇㅇ 안그래도 보신전쟁 얘기할까 했는데
오폭
일단 제국헌법 상으로 3권분립이 구현되어있었고 천황의 비상대권 조항이 있어 비상시에 천황이 개입할 수 있는 근거가 되었다고 생각함. 다만 실제 용례가 우리가 생각한 것과 반대로 일어났으니 그렇지 ㅡ.ㅡ
권력을 쓸 권한은 있어도 그걸 쓸 수 있냐는 별게문제 아닌가
천황은 그냥 제사때 보는 신주단지 같은 존재라고 어디서 봤는데
바지와 토템의 기능에 충실
말로는 가능한데 실제로는 시궁창
갈수록 덴노 권력 강화는 커녕 덴노 스스로가 포기하는 방향인데 영향력은 무신...
연구자마다 다르지만 전 개인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진짜 미쳐가지고 할복을 하네 뭘 하네 쇼를 했으면 일본군 입장에서는 엄청 난처해지는 상황이 되는건 맞지
천황의 비상대권이란게 명치헌법때부터 존재하긴 했음
영향력 자체로 따지면 메이지 시대가 가장 전제군주적인데 그것도 메이지 덴노가 응 조까 권력 니들이 알아서 쓰셈 ㅂㅂ하면서 어기기 힘든 선례 만들었고
예를들어 대만과 조선의 통치에 있어 율령 제령의 문제에 대해 천황주의 학파(맞나)가 주장한게 천황의 비상대권으로 가능하다였음. 쉽게말해 비상대권을 발동하여 입법부를 거치지 않고 행정부가 독단적으로 통치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것
존왕양이의 기치를 내세운 국가에서 천황이 반대의사를 표명하면 국민과 위정자의 분열이 시작될거라고 봅니다
그럼 가능은 한데 전례가 있어 개입하는 게 쉽지 않았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라나
ㄴ ㅇㅇ 안그래도 보신전쟁 얘기할까 했는데
오폭
일단 제국헌법 상으로 3권분립이 구현되어있었고 천황의 비상대권 조항이 있어 비상시에 천황이 개입할 수 있는 근거가 되었다고 생각함. 다만 실제 용례가 우리가 생각한 것과 반대로 일어났으니 그렇지 ㅡ.ㅡ
권력을 쓸 권한은 있어도 그걸 쓸 수 있냐는 별게문제 아닌가
천황은 그냥 제사때 보는 신주단지 같은 존재라고 어디서 봤는데
바지와 토템의 기능에 충실
말로는 가능한데 실제로는 시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