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qapz5zd“저는 떨려서 못 읽겠어요”…박목월이 숨겨둔 시 166편 공개한 아들박동규 서울대 국문과 명예교수 아버지 박목월 미발표작 공개 1978년 작고후 46년 빛 못봐 400편 중 엄선해 166편 발굴 “시인생애 연구에 꼭 필요한 일” 정지용 시인은 1940년 9월 문예지 ‘문장’에 “북에naver.me
박동규 서울대 국문과 명예교수
아버지 박목월 미발표작 공개
1978년 작고후 46년 빛 못봐
400편 중 엄선해 166편 발굴
“시인생애 연구에 꼭 필요한 일”
굶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