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선 자본주의때문에 돈이 없으면 사실상 아무것도 못하는데 명예니 주인의식이니 이런거 볼때마다 열정페이 보는거 같아서 보기 좀 그럼과거에도 로마제국 군단병이나 중세 기사들이 뭔 명예로 먹고 산것도 아니고 개들도 전쟁으로 수많은 돈을 벌수 있으니까 이름을 떨친거지
심지어 돈 내놓으라고 탈영하거나 주군 협박한 놈들인데 ㅋㅋㅋ...
ㄹㅇ 기사들도 일정기간 복무하고 더 복무하라고? 그에 따른 대가 내놓으슈 했는데 ㅋㅋㅋㅋ
기사 말고 용병 시장은 더 재밌음 나중가면 걔들이 노조 결성하고 용병단 전용 변호사 데리고 다님 ㅋㅋ
군단병은 그냥 시민권 때문에 그랬던거라 열정페이가 맞았을것
그런 열정페이를 로마 시민들이 받아들인데는 군단병이 깽판쳐준 덕에 깔리는 인프라와 속주 수익 덕이었겠지만
30년 복무로 인한 시민권도 있지만 정복전쟁으로 약탈 수입이 너무 짭짤해서 그게 로마제국의 원동력이였음 너무 확장하다 결국 한계에 다다라서 확장 못하니까 그때서부터 로마제국이 붕괴되기 시작했음
국가적으로는 그렇지만 개인 입장에서는 열정페이인거지 뭐
중근세까지만 해도 병사들의 주요 수입이 약탈이였음 괜히 장군들이 군사들한테 점령이나 승리후 며칠동안 약탈과 강.간 허락이었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