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틀리면 100톤 넘는 반중력 전차를 바다에 끌고오고 여차하면 땅으로 구축함을 들이밀 수 있음.
잠수함 빼면 육군과 해군의 경계가 사라지는터라 전쟁을 근본적으로 바꿈.
공군은 그냥 행성위로 다니는 우주군에 편입되어있다가 지상군 요청 받으면 CAS나 해줘야지.
수틀리면 100톤 넘는 반중력 전차를 바다에 끌고오고 여차하면 땅으로 구축함을 들이밀 수 있음.
잠수함 빼면 육군과 해군의 경계가 사라지는터라 전쟁을 근본적으로 바꿈.
공군은 그냥 행성위로 다니는 우주군에 편입되어있다가 지상군 요청 받으면 CAS나 해줘야지.
순수 틀딱이네 시대는 이미 우월을 가르키고 있음을 모르다니
순수+우월은 너무 둥글둥글하더라. 순수+조화는 슈퍼인간인데 유닛 디자인이 좀 구리고. 근데 조화+우월은 그냥 외계인임.
지구 문명도 근본적으로 바뀔듯
인류가 지구에서 벗어나는 전제조건이 중력 컨트롤과 워프 항법이라고 하니.
반중력이라는건 중력을 콘트롤한다는거고 이건 공간에 에너지를 콘트롤한다는건데 육군 해군 따위는 넘어버린 문명일거 같은데
그렇게 거시적으로 바라보면 중력에서 에너지원을 얻을 수 있단 얘기네.
과학자들이 이것저것 얘기는 하고 있는데 수준을 보면 인류가 태양에 다이슨 스피어를 구축하는데 성공해도 될까말까한 그런 느낌같음
왠지 이야기가 스텔라리스로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