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이 한반도 내전 터질거라고 여러번 경고하면서 대비하라 했는데 국방부에서 개소리한고 비웃으면서 대규모 휴가 보낸거자나 김구 같은 인물들이 절대 전쟁 안난다고 연설하고 댕겻고 반박 하는 사람 있으면 멍석말이로 때려죽이는게 국룰이었는데 이게 기습남침? 누가봐도 고의적으로 대문 열어준거 아니여? 우리 할아버지도 전쟁 터질거 확신하고 사람들 설득시킬려 하다가 한국인들한테 뒤질뻔했다함(경찰이라 권총 꺼냄)
언제 터질지는 대충 알고 있었는데 군량미도 없어서 그랬단 말이 ㅋㅋ
선전포고없이 공격하면 기습이지
그 대규모 휴가 준게 평시라서 준게 아니라 경고듣고 장시간 대비태세로 대기시키다가 결국 상황 해제되서 준거임.
그게 더 어이가 없네 ㅋㅋ
경고 듣고 존버하다가 못 버티겠으니까 상황해제한건데 그걸 노리고 침공한거임..
노린건 아니고 우연의 일치이지 싶은데..... - dc App
24일 휴가제한이 풀렸는데 고작 하루만에 스파이들이 소식을 전할 체계가 그당시엔 없었을듯 - dc App
군량미는 바닥 나가지. 농번기로 쌀 수확할 인력은 필요하지. 상황 해제 안 하면 군량미 부족으로 내부에서부터 무너질 상황이니 해제할 수 밖에 없었음. 소위 말하는 체력전 싸움 걸어온거고 체력 바닥나서 약해졌을때 침공해온거
625 발발 이전까지 남북간의 왕래가 끊어진게 아니라서 주민들이 서로 오가는 것도 가능했는데 하루 만에 스파이들이 상황해제 소식을 전파할 체계가 없었다고 보기엔 좀 그렇지. 님로당이 당시에 공공연히 활동 중이었는데...
주민들 오가던건 분단 초창기고, 6.25 쯔음에는 수시로 국지전 벌어지는터라 주민들 왕래 없었을걸? 그리고 그 당시 북괴가 그렇게까지 세련된 첩보망이 있을거 같진 않다 - dc App
왕래가 언제 끊어졌는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ㄱㄷ
사실 그게 진짜 문제지. 전쟁 날 꺼라고 경고하는 건 쉽지만 그거 대비한다고 무한정 계속 최고상태로 놔둘 수 있는 국가, 군대는 없음.
6.25 바로 직전까지 잔뜩 경계해서 휴가도 안보내고 그랬음. 그러다가 장병들 불만이 너무 쌓이고 농번기가 오면서 한꺼번에 풀었다가 그만.... - dc App
박통 김종필이 예상한대로 터졌던 ㅋㅋ
일본은 핵 쳐맞고 ghq 통제 받느라 바빴는데 걔들이 뭔 경고를 하노
ㄹㅇ ㅋㅋ 그당시 한국과 일본은 수교도 아직 안함 ㅋㅋ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기습침공한 거 아니라고 생각해?
1. 이미 국지전상태였고 북한이 들어올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들어올줄은 몰랐지. t-34없는 강원도는 성공적으로 방어했음 2. 평화통일파 vs 무력통일파 대립으로 국론이 분열되었는데 반전파가 전쟁을 반대했지 절대 전쟁안난다 이런말은 안했음. 말 이상하게 하시네
일단 침공을 예상하건말건 선전포고 없이 침공하면 기습침공이 맞음
애초에 그 대규모로 휴가 보냈던게 점마들 상태 좀 이상한데? 하면서 경계태세 격상하고 외출, 휴가 통제하다가 아닌가? 하고 풀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