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하는 일때문에 느그 가족을 지키긴 커녕 죽을수도 있다. 그래도 부대 들어올 각오가 돼있냐
라고 부대 면접에서 질문하면
그럴 각오가 있다고 한놈들만 선발하고 우물쭈물한 놈은 컷.
저 정도 개곤조조차 없으면 들어오지 말라 이거임.
네가 하는 일때문에 느그 가족을 지키긴 커녕 죽을수도 있다. 그래도 부대 들어올 각오가 돼있냐
라고 부대 면접에서 질문하면
그럴 각오가 있다고 한놈들만 선발하고 우물쭈물한 놈은 컷.
저 정도 개곤조조차 없으면 들어오지 말라 이거임.
마인드가 깡패나 조폭밖에 되지 않는다는거네
그렇지만 00년대가 아직 낭만의 시절이기도 했고 초대대장 저양반이 사무라이 개곤조에 취한 놈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실제 면접 상황에서 우물쭈물한 놈을 뽑기도 좀 거시기하단 거를 유의해야 함
만약 선발했다면 가미카제 정신으로 진심으로 가족조차 상관없다고 답변했거나 유들유들하게 제3의 답변을 한놈이 뽑혔을거임. 아마.
아니 뭐 우물쭈물하는 놈 안뽑겠다는건 알겠는데 무슨 정보사도 아니고 특수부대에서 가족을 지켜주지 않는다면서 말하는건 좀 코미디같다는 거지 군대는 애초에 국가의 방위를 위해 존재하는건데 무슨 군국주의식 마인드에 사로잡혀서 ㅋㅋ
지금은 부대 컨셉이 달라졌지만 일본 특수부대 창설기 시절엔 부대 컨셉이 국군 정보사나 미군 그린베레 140% 복사본이랑 똑같았었음. 그리고 초대대장 저 양반은 군국주의 마인드에 사로잡힌 인간 맞음. 그래서 부대장 갈리고 숙청당한거고
AV 면접온 여자애보고 자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다 벗으라는것과 비슷한 맥락인가 옷 못 벗고 미적거리는 애들은 짤리고
보통 인간이 넘기 힘든 선을 넘을 똘개이인가 아닌가 본다는 점에서 뭔가 사고 회로가 유사한거 아닐까
난 왠지 그럴 각오 있다는 애들 떨구고 우물쭈물 하거나 못 하겠다는 사람 고르고 싶음 걍 느낌이지만 똘 or 입만 산 놈 vs 가족은 확실히 지켜준단 확신이 들면 100% 죽는 임무도 뛸 것 같은 놈 정도의 느낌이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