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기술 발전이구나 하는걸 느낌.

소련 때는 표적 획득 임무가 스페츠나츠 정찰조 임무였는데 그땐 육안으로 관측하고 지도 좌표 알려줘야 하잖아.

근데 러시아가 요즘들어 드론 카메라로 관측하자마자 실시간으로 좌표따고 공격하는거 보면 스페츠나츠 정찰조가 따로 필요가 없더라.

이번 전쟁의 진짜 키포인트는 드론의 활용인것 같음. 단순 정찰만 해도 장거리 화력자산하고 직접 연결되어 있으면 꽤 위력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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