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있고 통신망 다있고 현대 포신포병들 기초( 주퇴복좌기 등) 진즉에 나와서 기초적인 화력전이 가능하고 현대 기갑도 포탄 맞으면 주저앉아 버리는건 마찬가지고 제일중요한 물량 도 어느정도 확보 되어있음 200~300만 갈려도 현대국가의 상대적으로 얼마 안되는 고가 장비들하고 탄약 다 써버리면 남은건 보병이랑 일부 경기갑과 차량 인데 이러면 진흙탕에서 서로 구르게되는거지 - dc official App
우러전 기점으로 더 쉬워질듯? 드론의 대량 운용으로 화력 전달이 저 저렴해지지 않았음? 고급 무기는 아주 고급이지만, 값싸게 가려면 월등히 저렴하게도 가능하니까 ㅇㅇ..
그런거 다 포함해서 200~300만 갈았을시점에 현대국가도 1머전 국가랑 크게 다를바 없이 팬티 레슬링 해야한다는겅미 근데 내가 그런걸 안적었네 - dc App
물론 기술격차 때문에 애지간해선 지지 않겠지만 - dc App
2머전도 아니고 1머전은 좀...
1머전이라고 표현했긴 했지만 일정이상(백만 단위 정도) 동원하고 현대기준 대포 사료 로서 라도 역할을 수행할정도로 훈련시킬수있는 즉 근대적 총력전이 가능한 국가 라면 현대국가 도 머리 깨나 깨질거라는 뻘글임 - dc App
병력 갈리는 속도에 놀라서 주저앉아버리고 웹소설처럼 대가리 박고 있는거 없는거 다 토해내면 베스트지만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읎으니깐 - dc App
국민전쟁이라는 개념이 시작되는 보불전쟁부터를 말하는거 같음 말 그대로 순수한 국가 체급 싸움이 되버린 시점
ㅇㅇ 맞워요 - dc App
심지어 현대는 더 하지 전략폭격이 사장된 이유도 결국 기술력의 발달로 복구속도가 훨씬 빨라서 그랬던거고 당장 2차 대전 초기에 미공군은 지상공격이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할 정도였는데 사실 끝나고 보니 2% 밖에 감소시키지 못했다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