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애들이 군대 파병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항상 나왔고, 아우디우카 보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기갑과 자국 보병들을 교환해가며 싸웠던게 아니냐는 말도 나왔던거 생각하면 ㄹㅇ...


얼마전에 저쪽에서 싸우던 아재가 우크라도 징집병들 운용은 루스 놈들과 별 차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던 것도 존나 불길하긴 함.


솔직히 난 아직도 아우디우카에서 싸웠다던 병사가 인터뷰에서 10명이 들판 향해 뛰면 2~3명정도나 살아서 도망갔다는 내용이 아직도 소름돋음...


최소 1천여명의 부상자를 놓고 떠났으나, 루스놈들 피셜 2백여명의 포로만 잡혔다는 건 더 소름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