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5년 2월 무력을 앞세운 강화도 조약으로 조선 개항시키고 조일수호조규부록, 조일무역규칙으로 일본 상품의 조선 수출, 조선 쌀 무제한 수입으로 경제를 장악.
1882년 임오군란에 따른 제물포 조약으로 조선땅에 군대를 놓을 수 있게 됨
1884년 톈진조약으로 추가파병의 명분을 얻음
1895년 청일전쟁, 1903년 영일동맹, 1904년 러일전쟁,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으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동맹국에게는 조선에서의 우위를 인정받음.
그러자 1904년 한일의정서, 제1차 한일협약, 제2차 한일협약(을사늑약) 제3차 한일협약(정미7조약)으로 경제, 외교, 국방을 하나하나 뺏어가고 1910년 8월 경술국치로 마무리.
총 35년동안 녹여먹음.
니네 선배들은 조선 하나 강점하려고 35년동안 천천히 녹여먹었는데 왜 중국은 10년도 안되는 기간에 먹으려다가 미국도 건들고 핵맞았니 똥조야?
군사이야기: K-2 소총에 접용점을 찾아 비닐 테이프 등으로 붙여두면, 나중에 사격할때 일일히 접용점을 찾아 해매지 않고 뺨의 감각으로 찾으면 되니까 명중률이 올라간다.
그야 조선 쳐먹을 각도 잡아놓은 새끼들은 유신지사들이지만 중국 들이박은 새끼들은 이시와라 간지 같은 병신이니까
둘이 족보 다름?
뭐 족보가 다르다기보단 전자는 전근대 일본을 일본 제국으로 만들어 놓은 어쨌든 난놈들인데 중국 때려박을 때쯤은 수뇌부던 군부던 그정도 수준이 안된다는 소리
후배들 잘못 가르친 유신지사 잘못이 더 클까 이상하게 자란 빡빡이들 잘못일까
저렇게 치밀하게 준비해놓고 한 일: "쌀농사나 좀 짓죠?" ㄹㅇ...
나 맛없어를 중국 일본 러시아에게 어필했어야
부동항에 미친 시베리아 늑대새끼에게는 안통했을듯 ㅋㅋ
그새끼는 항구에만 관심있었으니까
항구 하나 공동사용 가능만 하게 해주면 되지 않았을까
구한말 일본이 조선에서 쌀 수입한 건 치밀하게 준비한 것보다는 실제로 당시 일본 쌀이 부족해서 그런 것도 큼. - dc App
그렇게 먹은 조선도 일본제국에게는 결과론적으로 손해였음 대륙진출발판기지였을 뿐 조선점령 그자체는 일본에게 이득이 안됐어 똥땅이라 자원도 안나오고 후진국이라 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