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T-62차대가지고도 거의 50년을 우려먹은 만큼 얘들도 최소한의 개량 할 수준은 될거고 차체 연장하는건 그렇게 고난이도가 아님.
포탑도 사진을 보면 볼수록 선군호 포탑에 껍데기 씌워놓은거 같고.
열상위치같은걸 봤을때 일반적인 신규개발 전차와는 다소 다름.
열상 자체도 T-72AV같은애들 개량사례를 봤을때 크기가 작은편이고 진짜라고 해도 확대배율같은게 낮을 가능성이 높음.
요약하면 선군호에 차대 늘리고 어디서 민수용 열상 밀수해서 마개조해서 붙이고 aps비스무리한거 박아놓은거같은데. 저 각진 외부장갑은 아무리 봐도 반응장갑 거치대 이상의 역할은 못할거같음
포탑도 사진을 보면 볼수록 선군호 포탑에 껍데기 씌워놓은거 같고.
열상위치같은걸 봤을때 일반적인 신규개발 전차와는 다소 다름.
열상 자체도 T-72AV같은애들 개량사례를 봤을때 크기가 작은편이고 진짜라고 해도 확대배율같은게 낮을 가능성이 높음.
요약하면 선군호에 차대 늘리고 어디서 민수용 열상 밀수해서 마개조해서 붙이고 aps비스무리한거 박아놓은거같은데. 저 각진 외부장갑은 아무리 봐도 반응장갑 거치대 이상의 역할은 못할거같음
애당초 T-62 차대 늘린다기엔 차체높이 휀더경사,보기륜등 전혀다르고 크기도 아예 다른데 신규 모델이라 봐야지 - dc App
내말은 하부 구조나 구동계통같은건 별 차이가 없을수도 있다는거임. T-72도 몇대 있는만큼 그거랑 짬뽕했을수도 있고.
높이랑 크기가 너무나 차이나는데 그정도 크기차이에 기존 T-62 차대늘리고 포탑에 껍데기 씌우는게 신규설계보다 돈도 더들고 배보다 배꼽이 훨신큼. - dc App
포탑이 뭐 뜯어서 개조하거나 한 것도 아니고 철판떼기 붙이는데 돈이 얼마나 들겠음? 신규설계를 했다고 하면 포탑 우측의 보조조준경? 스포팅 라이플 총구? 그쪽도 이상하고 APS장착위치도 이상함. 열상을 큐폴라 링 위에 올리는것도 보통 전차 개량할때 공간이 없을때 하는 방식임.
게다가 실질적으로 T-62 차대를 늘리고 최종적으로 우려먹은건 천마-216까지임. 선군호부터가 신규설계에 가깝고 그나마 선군호는 T-62 부품 흔적이 있지만 M-2020은 차체는 커녕 포탑도 T-62 흔적이 전혀 안보임. 게다가 단순 철판떼기 붙였다고 하기엔 차체 틀이랑 크기자체가 너무다른데. - dc App
만약 그 논리대로면 동구권 전차인 T-72/80/90은 물론이고 중국의 99식 전차들도 전부 T-55랑 59식에 철판떼기 붙여서 발전했다는 말과 전혀 다를게 못됨. - dc App
신규설계라면 포탑 상부에 직각으로 튀어나온 부분이랑 주포 포방패랑 포 사이의 간극, 해치 크기랑 생김새 그리고 포 마운트 형상이 선군호랑 비슷한 점이 설명이 안됨. 세상 어느 나라가 포방패를 저따위로 만듦?
소련이나 중국 전차들은 각져지게 된 계기가 용접포탑 도입임. 용접포탑 장점은 하나의 고경도 철판을 써서 장갑 강도를 높일수있는거고. 근데 aps구멍 저따위로 뚫으면 장갑 강도가 의미가 있겠음? 정면 사진에서 aps구멍 위치
아무리 봐도 저 철판떼기 다 뜯어내면 안에서 선군호 포탑 그대로 나올거같다는 얘기임.
포탑 APS 구멍이야 갤외에도 다른쪽에도 의문이 쭉이어져 모형제기론까지 나왔음. 그렇다고 차체 분야를 고려하면 T-62 늘렸다는거 자체도 말이 안된건 마찬가지지. 차체 자체 구조상 완전 딴판인데. - dc App
너무 과소평가는 적당히